[헤럴드생생뉴스]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에 출연해 우리나라에서 ‘석호필’로 통하는 웬트워스 밀러가 동성애자로 밝혀졌다.
21일 미국의 연예 매체 TMZ에 따르면 웬트워스 밀러가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 영화제 공식 초청을 거절하며 자신의 성정체성을 고백했다.
그는 지난 2007년 배우 루크 맥팔레인과 열애설로 동성애자설에 휩싸였고 6년 만에 커밍아웃했다.
이런 가운데 그의 연인으로 지목됐던 루크 맥팔레인의 암벽등반 사진이 화제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석호필 연인 루크 맥팔레인의 전라 등산’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루크 맥팔레인은 몸에 걸친 옷을 탈의한 채 산을 오르고 있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암벽을 오르는 모습이 놀라움을 준다.
루크 맥팔레인의 암벽 등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석호필, 루크 맥팔레인 뒤태에 반했나” “루크 맥팔레인, 이 충격적인 장면은 뭐지” “석호필, 루크 맥팔레인…두 섹시가이가 연인사이였다니 충격”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