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와 가벼운 폐렴 증상으로 삼성서울병원에 열흘 정도 입원했던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23일 퇴원했다.

이 회장은 당분간 한남동 자택에 머무르면서 건강을 챙길 예정이다.

이 회장은 오는 9월 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열리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 참석을 시작으로 대외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