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5 한경일 도전 박재한
[헤럴드생생뉴스]슈퍼스타K5에 가수 한경일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16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5’ 오디션에 참가한 한경일은 자신을 ‘34살 박재한’이라고 소개했다.
박재한은 “진짜 가수가 되고 싶어 ‘슈퍼스타 K5’에 지원했다”고 말했다. 박재한은 이어 “그동안 ‘그래도 가수다’라고 말하고 살아왔는데 남들의 시선은 그게 아닌 것 같더라. 다시 시작하고 싶었다. 심사위원들도 나를 못 알아보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한경일은 정규앨범을 5장 발매한 중견 가수로 지난 2002년 1집 ‘한 사람을 사랑했네’로 데뷔해 인기몰이를 한 바 있다.
이후 한경일은 꾸준한 활동으로 ‘내 삶의 반’, ‘슬픈 초대장’, ‘이별을 멀었죠’ 등의 노래가 인기를 끌기도 했다. 지난 4월에는 ‘스무살 그 봄’이라는 싱글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으나, 크게 주목 받지는 못했다.
이날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승철은 박재한에게 “알지, 한 번 가수는 영원한 가수야”라고 말했다.
슈퍼스타K5 한경일 박재한 도전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스타K5 한경일 박재한 도전, 목소리 들으니까 딱 알겠네” “슈퍼스타K5 한경일 도전, 박재한 노래방에서 많이 따라불렀던 가수인데…” “슈퍼스타K5 한경일 도전 박재한, 재기 꼭 성공하시길 화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