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제68주년 광복절을 맞아 지난 15일 정오 종로 보신각에서 박원순 서울시장, 김명수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올해의 타종인사로 선정된 애국지사ㆍ독립유공자 후손 등 총 12명이 참여해 타종행사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