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성유리 힐링캠프 녹화 현장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5일 성유리 소속사 측은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의 새로운 안방마님이 된 성유리의 첫 녹화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화사한 색상의 블라우스와 스키니 팬츠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성유리는 3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녹화 당시 성유리는 다소 긴장된 모습을 보였으나 곧 유쾌한 매력을 발휘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성유리는 남다른 친화력으로 MC 이경규, 김제동과 환상의 호흡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성유리는 “처음 진행해보는 토크쇼이기에 부담도 되고 긴장을 많이 했는데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서 녹화가 진행되어서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 이경규 선배님, 김제동 오빠가 옆에서 조언해주고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셨다.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따.
한편 성유리가 첫 출연하는 ‘힐링캠프’는 오는 19일 월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