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시나위의 전(前) 보컬 강한의 록밴드 헬로스트레인저(Hello Stranger)가 다음 달 첫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헬로스트레인저는 강한(리드 보컬)ㆍ김승현(기타)ㆍ심재영 (베이스)ㆍ김두환 (드럼)ㆍ지동현 (키보드)으로 구성된 밴드로 ‘우리가 봄비에 녹지 않으면’ 등 싱글 3장을 발매했다. 강한은 시나위 9집 ‘리즌 오브 데드 벅스(Reason Of Dead Bugs)’의 보컬로 참여한 바 있다.

에버모어뮤직은 “김바다가 헬로스트레인저의 음악을 듣고 가능성을 느껴 이들을 적극 추천해 전속 계약을 맺게 됐다”며 “9월 중 자작곡을 담은 미니앨범이 출시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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