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이병헌 이민정 커플의 결혼식 피로연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14일 한 매체는 이병헌이 결혼식 피로연에서 이민정을 위해 색소폰을 연주하는 모습을 포착해 보도했다. 사진에서 이병헌은 흰색 정장을 입고 색소폰을 연주하고 있다. 검은색 미니 드레스를 입은 이민정은 이 모습을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보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 피로연에는 이병헌, 이민정과 친분이 있는 이현승 감독, 배우 송승헌, 데니정 등 연예 관계자 등 하객 100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병헌 이민정 커플은 지난 10일 결혼식을 올린 뒤 12일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