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을 맞아 12일 오후 경북 울릉군 독도에서 ‘어린이 독도 지킴이’ 대원들이 독도수비대에게 국내 최초 국산 김 종자로 만든 ‘햇바삭 토종김’과 위문편지를 전달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독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일본산 종자가 장악하고 있는 국내 김 시장에 국내 최초 국산 김 종자로 만든 ‘햇바삭 토종김’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CJ제일제당은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매월 ‘햇바삭 토종김’ 20박스를 독도수비대에 지원할 예정이다.
독도=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울릉도=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 08.12 광복절을 사흘 앞두고 있는 12일 오후 경북 울릉군 서면 거북바위에서 CJ제일제당 ‘어린이 독도지킴이’ 발대식이 열려 어린이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 참여한 10명의 초등학생들은 독도수비대에 ‘햇바삭 토종김’ 20박스를 전달한 후 태극기를 꽂고 국산 김 종자를 바다에 뿌릴 예정이다. 울릉도=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 08.12 광복절을 사흘 앞두고 있는 12일 오후 경북 울릉군 서면 거북바위에서 CJ제일제당 ‘어린이 독도지킴이’ 발대식이 열려 어린이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 참여한 10명의 초등학생들은 독도수비대에 ‘햇바삭 토종김’ 20박스를 전달한 후 태극기를 꽂고 국산 김 종자를 바다에 뿌릴 예정이다. 울릉도=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 08.12
독도=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 08.12 광복절을 사흘 앞두고 있는 12일 오후 CJ제일제당 ‘어린이 독도지킴이’ 대원들이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를 방문해 태극기를 꽂고 국내 최초 국산 김 종자 ‘전남슈퍼김 1호’를 바다에 뿌리는 ‘독도수호, 종자수호’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어린이 독도지킴이’ 대원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독도=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 08.12 광복절을 사흘 앞두고 있는 12일 오후 CJ제일제당 ‘어린이 독도지킴이’ 대원들이 경상북도 울릉군 독도를 방문해 태극기를 꽂고 국내 최초 국산 김 종자 ‘전남슈퍼김 1호’를 바다에 뿌리는 ‘독도수호, 종자수호’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어린이 독도지킴이’ 대원들이 태극기를 흔들고 있다. 독도=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 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