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몸짱 아줌마’ 정다연이 방송을 통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과거 비키니 사진이 새삼 화제다.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정다연, 20대도 울고갈 환상 비키니 자태”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정다연은 푸른색 스트라이프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20대 못지 않은 탄탄한 피부와 탄탄한 복근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다연은 13일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해외 진출해 지금까지 모은 수입이 1000억 원 정도 된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정다연 비키니 공개에 누리꾼들은 “정다연 비키니 몸매 대박이다”, “정다연 비키니 몸매 20대 같네”, “정다연 수입이 1000억원이라는데 깜짝 놀랐다”, “정다연 다이어트 전 모습이 궁금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