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은 상품판매데이터방송채널사용사업부문을 단순ㆍ물적분할 방법으로 분할키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오는 10월 18일이다.

회사측은 “향후의 본격적인 방통융합시대를 대비해 현재의 상품판매형데이터방송채널사용사업부문을 독립법인으로 분리 경영함으로써 경영효율성과 책임경영체제를 마련하는 것이 분할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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