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헬기 안에서 출산한 산모의 사연이 화제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테네시주에 사는 아만다라는 여성이 헬기 안에서 아이를 낳았다고 보도했다.
당시 아만다는 갑작스러운 발작 때문에 병원을 찾았다 자신이 임신이라는 사실을 알았고, 해당 병원에 출산 시설이 없어 긴급 구조 헬기를 타고 큰 병원으로 옮겨지던 중 출산하게 된 것.
헬기 안 기적의 출산은 아만다가 임신 사실을 알게 된지 불과 5시간 만의 일이었다. 당시 아만다는 “아이의 태동을 전혀 느끼지 못했다”며 당황스러워했다고. 다행히 갑작스럽게 출산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헬기 안 기적의 출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헬기 안 기적의 출산,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임신 사실을 모를 수 있지?”, “헬기 안 기적의 출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해서 다행이네요”, “헬기 안 기적의 출산, 세상에 별별 일이 다 있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