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김소현이 팬들의 안부를 걱정했다.

아역배우 김소현이 1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쇼! 음악중심’ 녹화하러 속초에 다녀올게요!! 제발 속초는 비가 안와서 오시는 분들 비 안 맞으시고 즐겁게 보실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현은 검정색의 큰 우산을 들고 다소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김소현 우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소현 우산, 걱정해주는 마음 예쁘네” 김소현, 속초 팬들은 좋겠다” “김소현, 우산이 너무 커, 몸이 작은 건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역배우 김소현은 MBC ‘음악중심’에서 방송인 노홍철, 샤이니 민호와 함께 MC를 맡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김소현(탤런트/영화배우)
아역배우 김소현이 1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쇼! 음악중심’ 녹화하러 속초에 다녀올게요!! 제발 속초는 비가 안와서 오시는 분들 비 안 맞으시고 즐겁게 보실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김소현(탤런트/영화배우) 아역배우 김소현이 1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쇼! 음악중심’ 녹화하러 속초에 다녀올게요!! 제발 속초는 비가 안와서 오시는 분들 비 안 맞으시고 즐겁게 보실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