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전력거래소는 12일 예비전력이 500만kW 밑에서 20분간 머물면서 오전 10시57분부로 전력수급경보 1단계인 ‘준비’를 발령한 가운데 전력예비율은 오후 2시 기준으로 5.96%를 기록하고 있다.
전력거래소측은 준비 단계를 발령하면서 “당초 오전 10∼11시 2단계인 ‘관심’(300만∼400만kW)이 발령될것으로 예상했으나 수급비상조치가 비교적 일찍 적용되면서 경보단계가 한단계 낮아졌다”고 설명했다.
비상수급대책 시행 후 기준으로 오후 2시 현재 공급능력은 7753만kW에 전력수요는 7317만kW를 기록하고 있다. 예비력은 436만kW(예비율 5.96%) 수준에 머물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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