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톱스타 이병헌과 이민정이 이날 오후 6시 서울 한남동 하얏트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결혼식 하객으로 장동건·고소영 부부를 비롯해 정우성 송승헌 최지우 김태희 권상우 이정재 하정우 김수로 공형진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한다.

앞서 두 사람이 결혼식 하객으로 900명만 초청했다고 알려지면서 화려한 인맥을 자랑하는 이들의 어떤 하객의 축하를 받을지 관심을 모았다.

이병헌과 한솥밥을 먹는 고수, 한효주, 배수빈, 한가인, 한채영 등 BH엔터테인먼트 소속 스타들을 비롯해 이민정과 같은 소속사인 손예진, 문채원 등도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영화 ‘레드’ 등을 통해 해외 스타들과도 친분을 쌓아온 이병헌은 결혼식에 앞서 청첩장을 모두 전해 국내 스타들뿐만 아니라 해외 스타들의 참석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소속사 측은 9일 “구체적으로 누가 참석할지는 알 수 없지만, 두 사람의 앞날을 축하해주기 위해 친분이 있는 스타들은 모두 참석할 예정”이라며 “두 사람이 결혼식에 앞서 열리는 기자회견에서 감사의 인사와 결혼 소감 등을 모두 밝힐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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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탤런트),이병헌(영화배우/탤런트)
이날 오후 6시부터 비공개로 진행되는 이병헌과 이민정의 결혼식은 원로배우 신영균이 주례를 맡았고, 1부 사회는 배우 이범수, 2부 사회는 개그맨 신동엽이 담당했다.
이민정(탤런트),이병헌(영화배우/탤런트) 이날 오후 6시부터 비공개로 진행되는 이병헌과 이민정의 결혼식은 원로배우 신영균이 주례를 맡았고, 1부 사회는 배우 이범수, 2부 사회는 개그맨 신동엽이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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