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LG전자의 주가가 신형 스마트폰 ‘G2’ 출시를 앞두고 상승했다. LG전자는 오는 8일 미국에서 ‘G2’ 공개행사를 열 예정이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오전 10시 현재 전일 대비 2300원(3.16%) 오른 7만5100원을 기록 중이다.

권성률 동부증권 연구원은 “G2는 8월 중순 한국시장, 9월 중순 이후 미국, 유럽시장으로 출시되며 10월까지 글로벌 100개 이상 이동통신사에 출시 계획이 있다”며 “3분기에 G2 판매량은 100만대, 4분기 350만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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