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리조트가 운영하는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CNN이 선정한 ‘전 세계 대표 워터파크 12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이번에 ‘세계 대표’로 선정된 워터파크는 12곳으로, 아시아와 유럽이 각각 4개로 가장 많았고, 북미와 남미가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