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뉴델리 타지마할호텔에서 31일 열린 ‘4차 아시아 비즈니스 서밋‘에서 이승철(오른쪽에서 네번째) 전경련 부회장을 비롯한 아시아 경제단체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부회장은 이날 한국 경제발전 민간 모범사례를 아시아 경제계에 전파하고, 아시아 역내 경제단체간 경험공유 프로그램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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