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샤이니가 새 미니앨범 ‘에브리바디(Everybody)’를 오는 10월 14일에 발표한다.
샤이니는 30일 컴백 발표와 함께 SM타운 글로벌 트위터ㆍ페이스북ㆍ웨이보 등을 통해 멤버 태민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매 앨범마다 참신한 시도와 색깔이 돋보이는 완성도 높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독보적인 실력과 개성을 인정받은 만큼, 이번 앨범 역시 샤이니의 새로운 매력을 만나기에 충분할 것”이라며 “새롭게 변신한 멤버들의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샤이니는 현재 일본 전국 아레나 투어 공연과 개별 활동을 병행하며 컴백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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