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LA 다저스 구단 직원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주인공은 미모의 다저스 홍보직원 카라스코. 카라스코는 29일 (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경기 중 벤치에 앉아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카라스코는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홀터넥 원피스 차림에 선글라스를 낀 모습으로 할리우드 스타 못지 않은 미모를 자랑했다. 앞서 카라스코는 지난 8월에도 그라운드에서 전화통화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다저스 홍보직원 ㅏ라스코가 화제가 되면서 누리꾼들은 “카라스코 할리우드 배우같다”, “카라스코 1초 김태희?”, “카라스코 미모 눈에 띄네. 다저스 선수들한테 인기만점일 듯”이라는 등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LA 다저스는 잭 그레인키를, 콜로라도 로키스는 후안 니카시오를 선발로 내세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