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지성과 이보영 커플이 27일 오후 6시 결혼식을 올린다.
지성은 이날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그랜드홀에서 결혼식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결혼식을 앞둔 소감과 2세 계획 등을 전했다.
이날 지성은 2세 계획을 묻는 질문에 “아직은 서로 일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며 “아직 2세 계획을 짜지는 않았다. 첫째는 딸이었으면 좋겠고 이보영 씨 닮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배우 구혜선과 윤상현, 가수 김범수가 축가를 맡아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07년 본격적인 연인 사이로 발전한 후 6년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올리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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