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최자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여자 스타들이 새삼 화제다.
최자를 이상형으로 꼽은 여자 연예인으로는 에이핑크 손나은, 걸스데이 소진, 개그우먼 김신영, 가수 NS윤지 등이 있다.
에이핑크 손나은은 지난 7월 15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 “요즘 눈에 띄는 남자 가수가 있냐”는 질문에 “다이나믹듀오의 최자”라고 밝혔다. 특히 손나은은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태민과 가상부부로 출연 중임에도 태민이 아닌 최자를 지목해 눈길을 끈 바 있다.
같은 달, 걸스데이 소진도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다이나믹 듀오와 함께 출연해 “이상형이 다이나믹듀오의 최자다. 오늘 스케줄 소식을 듣고 가슴이 두근거렸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개그우먼 김신영은 지난 22일 SBS ‘도전1000곡’을 통해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김신영은 과거 KBS 2TV ‘청춘불패 시즌2’ 출연 당시에도 “최자 때문에 상사병까지 났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NS윤지도 최자를 이상형으로 꼽은 여자 연예인 중 한 명. NS윤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진짜 이상형은 다이나믹듀오 최자 선배다. 쌍꺼풀 없고 개성 있게 생긴 분이 좋다. 최자 선배에게 인사할 때 얼굴이 빨개진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최자 설리 열애설 놀랐는데 마성의 매력이 있나보다”, “최자 이상형으로 꼽은 연예인이 이렇게나 많았다니”, “최자 설리 열애설 뭔가 수긍이 가기도 하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지난 25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숲 근처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양 측은 모두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한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