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윤종신 전미라 부부가 세계적인 미녀 테니스 선수 마리아 키릴렌코(러시아, 20위)와 테니스 대결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15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테니스 센터 코트에서 열린 마리아 키릴렌코와의 프랜즈 매치 행사에서 윤종신 전미라 부부가 참석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테니스 저변 확대와 발전을 위한 자리로 뛰어난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마리아 키릴렌코(러시아, 세계랭킹 20위)가 국내 여자 테니스 유망주 선수 15명을 대상으로 스트로크, 서브, 발리, 스매싱 등 자신의 화려한 기술을 직접 전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레슨 이후 키릴렌코와 이재훈(쿨)씨가 한 팀을 맺어 윤종신, 전미라 부부를 상대로 뜨거운 라켓 대결을 펼치는 행사도 열려 팬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윤종신(가수/작곡가/미스틱89프로듀서),전미라(스포츠해설가/전테니스선수/MBC스포츠플러스해설위원)
윤종신 전미라 부부가 세계적인 미녀 테니스 선수 마리아 키릴렌코(러시아, 20위)와 테니스 대결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윤종신(가수/작곡가/미스틱89프로듀서),전미라(스포츠해설가/전테니스선수/MBC스포츠플러스해설위원) 윤종신 전미라 부부가 세계적인 미녀 테니스 선수 마리아 키릴렌코(러시아, 20위)와 테니스 대결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키릴렌코 선수는 “윤종신 전미라 부부의 호흡이 정말 환상적이었다”고 밝히면서 이번 경기에 큰 만족감을 표시했다.

또한 윤종신은 “개인적으로 팬이었던 키릴렌코 선수와 한 코트 안에서 대결을 펼쳤다는 것만으로도 나에겐 큰 영광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윤종신 전미라 부부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종신 전미라 부부, 키 차이가…” “윤종신 전미라 부부, 테니스 즐기는 모습 좋아보이네” “윤종신 전미라 부부, 역시 전미라는 선수출신이라 포스가 달라”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