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섭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60여명이 10일 마포구 구내식당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무의탁 어르신과 국가 유공자 300가구에 전달할 송편을 만들고 있다. 마포구자원봉사센터는 추석 명절에도 가족 없이 홀로 지내는 노인들에게 이웃이 만든 송편을 전달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무의탁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한가위 송편나눔 자원봉사’ 행사를 마련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마포구는 구내식당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무의탁어르신과 국가 유공자 300세대에게 전달할 송편을 자원봉사자 60여명이 송편을 만들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마포구는 구내식당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무의탁어르신과 국가 유공자 300세대에게 전달할 송편을 자원봉사자 60여명이 송편을 만들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