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성북구는 12일 오전 11시 20분 성북구청 6층 미래기획실에서 국제라이온스협회와 함께 ‘저소득가정 희망나누기사업’ 협약식을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영배 성북구청장, 국제라이온스협회354-C(이하 서울라이온스)지구 안희규 총재 등이 참석한다.
서울 라이온스는 그동안 고아원, 양로원 및 불우이웃돕기, 장학사업, 사회공익사업 등의 국내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왔다.
특히 올해 1월 26일에 성북구 관내 저소득층 안과진료를 위해 고대안암병원에 최신 안과수술용 전자현미경(시가 3억8000만원)을 기증하기도 했다. 또 고아원, 양로원 등 불우이웃돕기, 장학사업, 사회공익사업 등의 국내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매년 10억원 이상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