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에일리가 당근으로 동요를 연주하는 모습을 보였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에일리가 채소로 악기를 연주하는 놀라운 모습을 선보였다.
이날 스타킹에서는 일본에서 온 채소 연주가 코야마 준지(52) 씨가 출연해 당근, 고구마, 브로콜리 등 채소를 잘라 만든 악기들을 선보였는데 연예인 패널들 중 코야마 씨가 만든 채소악기 연주에 도전할 사람으로 에일리와 그룹 BAP 용국이 지목됐다.
에일리는 브로콜리 악기에 바람을 불어 소리를 내는데 한 번에 성공했고, 당근 악기로 동요 ‘비행기’를 연주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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