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오지은이 동료배우 정준과의 갈등설이 나오면서 엉뚱하게 과거 섹시 화보가 또 화제가 됐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오지은 파격 노출’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이 사진은 오지은이 지난 2010년 찍은 ‘에스타일’모바일 화보로 밝혀졌다.
지난 3일 정준이 SBS‘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한 SBS ‘정글의 법칙 in 히말라야’에서 중도하차한 것과 관련해 오지은과의 갈등설을 해명하면서 과거 사진도 눈길을 끈 것.
사진 속 오지은은 상의를 과감하게 벗는 동작을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오지은의 등이 훤히 보이는 과감한 시스루 패션과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