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아데노바이러스’ 감염 주의보가 내려졌다.
상계백병원 천식 알러지센터 김창근 교수는 “지난 5월부터 아데노바이러스 의심 증상으로 127명이 입원했으며 이중 확진된 어린이가 55명이다”고 밝혔다. 아데노바이러스는 치료한 후에도 2차 합병증인 폐쇄성 세기관지염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늘고 있어 부모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아데노바이러스는 예방백신이 없기 때문에 손씻기 등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천식 등 만성호흡기 질환이 있거나 면역이 약한 어린이들은 되도록 사람이 많은 곳을 피해야 한다.
아데노바이러스 주의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데노바이러스 주의, 어린이들 조심해야겠네” “아데노바이러스 주의, 백신이 없다니 더 무서워” “아데노바이러스 주의, 위생관리 철저히 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