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가 SBS ‘인기가요’ 3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엑소는 9월 1일 오후 방송한 ‘인기가요’에서 ‘으르렁’으로 범키, 승리를 누르고 정상을 차지했다.
이들은 이날 팬들과 소속사 식구들, 자신들을 위해 힘쓰고 애쓴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외에도 엑소는 각종 지상파와 케이블 가요프로그램 정상을 싹쓸이하며, 명실상부한 ‘대세’ 아이돌임을 입증했다.
‘으르렁’의 퍼포먼스는 가수 저스틴 팀버레이크, 자넷 잭슨, 비욘세 등의 안무를 담당했던 댄서 닉 베스의 작품으로 SM엔터테인먼트의 퍼포먼스 디렉터 황상훈과 심재원도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틴탑, 스피카, 승리, 선미, 투애니원, 에프엑스, 제국의아이들, 엑소, 비에이피, 엠아이비, 빅스타, 뉴이스트, 더블에이, 타이티, 앤씨아, 엠파이어, 케이헌터, 와썹(Wassup), 써니데이즈 등이 출연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