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헝가리 출신 톱모델 바바라 팔빈(19)이 지드래곤에 대한 사심을 보이며 그의 비키니 사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팔빈은 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지드래곤의 스타일은 정말 멋있다. 나쁜 남자 같아서 좋다”며 “한국까지 왔는데 못 만났네요. 언젠가 만날 수 있겠죠? 전화나 SNS로 연락해요”라고 호감을 고백했다.

방송후 팔빈의 과거 화보도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란제리 화보 속 그는 귀여운 외모와 상반되는 볼륨감 있는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2006년 모델로 데뷔한 바바라 팔빈은. 화장품 브랜드 ‘로레알 파리’의 역대 최연소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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