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이효리와 작곡가 이상순이 조용한 결혼식을 올려 화제다.
1일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이날 이효리는 제주도 애월읍의 별장에서 가족과 지인을 모시고 조용하게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이전부터 예고됐던 하우스웨딩으로 진행됐다.
두 사람이 이처럼 조용한 결혼식을 올리게 된 이유는 가족들만 참석한 채 조용하면서도 의미있는 결혼식을 원했기 떄문일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효리는 지난 7월 30일 “화려한 결혼식 자체를 계획한 적이 없고 양가 부모님과 형제들만 모인 자리에서 식사를 하며 성견례 겸 결혼을 할 예정”이라고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남긴 바 있다.
이효리-이상순 비밀 결혼식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효리-이상순 비밀 결혼식, 대박이네” “이효리-이상순 비밀 결혼식, 별장 보고싶다” “이효리-이상순 비밀 결혼식, 뭐가 그리 비밀이라고 철통보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