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행정자치부는 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14년도 정부3.0 브랜드과제 시상식’을 열어 중앙부처 20곳과 지방자치단체 10곳에 행자부 장관 표창과 인증패를 수여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정부3.0’ 브랜드 과제 37건을 추진한 중앙부처ㆍ지자체 공무원, 한국디자인진흥원 관계자 등 50명이 참석했다.
‘정부3.0’이란 공유ㆍ개방ㆍ소통ㆍ협력의 원리에 따라 부처ㆍ기관 간 칸막이를 제거해 맞춤형 대국민 서비스를 구현하고 창조경제에 기여하는 박근혜 정부의 정부 혁신 전략을 가리킨다.
이날 표창을 받은 ‘정부3.0’ 브랜드 과제는 ‘정부3.0’을 대표하는 중앙ㆍ지방의 정책 37건이며, 특히 이 중 29건에는 국민디자인단이 정책 수립ㆍ실행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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