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윤세인이 정지영 닮은꼴로 새삼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유세인 정지영 아나운어 도플갱어’란 제목으로 사진 두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윤세인(26)과 SBS 정지영(38)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윤세인과 정지영은 나이 차가 12세 나는 띠동갑이지만 두 사람은 이목구비뿐만 아니라 가지런한 치아와 웃는 모습까지 놀라울 정도로 닮아있다.

윤세인은 지난 2011년 SBS 드라마 ‘폼나게 살거야’로 데뷔 당시 ‘정지영 닮은꼴’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가수 서인국은 28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 배우 윤세인에 대해 호감을 표했다. 서인국은 “예뻐 보인 사람은 윤세인이다. 되게 지적으로 생겼는데 굉장히 허당이다. 촬영할 때 대화를 나눴는데 애교도 많고 키도 되게 크다. 약간 모델 체형이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윤세인 정지영 닮은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세인 정지영, 정말 자매라고 해도 믿겠네” “윤세인 정지영 도플갱어인줄은 알았지만 진짜 많이 닮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