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독도지킴이’ 가수 김장훈의 ‘독도 모금’에 스타들의 성원도 줄을 잇고 있다.

김장훈 측은 지난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진행했던 ‘독도아트쑈 인 뉴욕’을 시작으로 ‘김장훈 월드투어’와 병행한 ‘독도아트쑈 월드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김장훈은 뉴욕에서 귀국해 모금 활동 중이다.

이번 모금에는 4일 만에 무려 5000여 명의 네티즌이 참여, 모금액이 2000만 원에 육박하고 있다. 이에 김장훈은 “목표 금액을 100억 원으로 정한 것은 강력한 의지의 표현”이라며 “일본이 정부 차원에서 왜곡된 홍보를 시작한 지금,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정부와 기업들도 미온적이기 때문에 국민 성금으로 진행할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김장훈(가수)
김장훈 측은 지난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진행했던 ‘독도아트쑈 인 뉴욕’을 시작으로 ‘김장훈 월드투어’와 병행한 ‘독도아트쑈 월드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김장훈은 뉴욕에서 귀국해 모금 활동 중이다.
김장훈(가수) 김장훈 측은 지난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진행했던 ‘독도아트쑈 인 뉴욕’을 시작으로 ‘김장훈 월드투어’와 병행한 ‘독도아트쑈 월드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김장훈은 뉴욕에서 귀국해 모금 활동 중이다.

모금 활동에는 신동엽, 윤종신, 하하와 같은 연예인, 진중권, 전원책 등의 논객들과 제갈성렬 등 스포츠 스타까지 각계각층에서 참여했다.

김장훈은 “많은 분의 성원에 힘입어 이제는 독도 홍보를 강력하고 글로벌하게 드라이브 걸 것이고 반드시 목표를 완수하겠다”며 의지를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