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1] 포코팡 for Kakao
● 일일 액티브 유저(DAU) : 267,210명 ● 게임 설치율 : 2.75% ● 게임 실행율 : 65.9% ● 일일 실행수 : 10.7회 ● 평균 실행시간 : 56분28초 10월 3주차 구글플레이 스토어 게임 부분 BEST 1위는 NHN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는 '포코팡 for Kakao(이하 포코팡)'가 차지했다. 지난 5월말 라인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4개월만에 1,8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세계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킨 모바일 퍼즐게임 '포코팡'은 국내에서 구글플레이 전체 무료앱 및 신규 무료앱 순위 1위에 오르고 앱스토어에서도 게임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전체 무료앱 순위 1위에 등극하는 등 양대 마켓을 모두 석권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기존의 팡류 게임이 4각형의 블록으로 가로나 세로, 두 방향 매칭에 한정된 반면 '포코팡'은 6개 방향으로 어떻게 선을 그리냐에 따라 달라지는 독특한 방식을 구현해 새로운 장르의 퍼즐 게임으로 각광받고 있다. DAU를 26만 명이나 기록하고 있고 기타 주요 지표도 대단히 안정적인 모습을 이어가고 있어 당분간 관심의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BEST 2] 타이니팡2 for Kakao
● 일일 액티브 유저(DAU) : 250,903명 ● 게임 설치율 : 1.93% ● 게임 실행율 : 56.6% ● 일일 실행수 : 3.5회 ● 평균 실행시간 : 20분59초
10월 3주차 구글플레이 스토어 게임 부분 BEST 2위는 컴투스의 신작 모바일 퍼즐 게임인 '타이니팡2 for Kakao(이하 타이니팡2)'가 차지했다. '파이니팡2'는 전작인 '타이니팡'의 게임성을 바탕으로 스테이지 형식의 스토리모드를 새롭게 적용시켜, 익숙하면서도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됐다. 같은 색의 버블을 3개 이상 맞춰 터뜨리는 기본 진행 방식에, 동물 구하기, 항아리에 특정 버블 떨어뜨리기 등 스테이지 별로 다양한 미션이 결합돼 있다. 또한 이미 '타이니팡'을 플레이했던 유저가 동일한 카카오 아이디로 '타이니팡2'에 접속하면 이전 데이터가 자동으로 반영되도록 해 유저 관리에 힘쓰는 모습이다. 25만 명의 DAU를 기록하면서 최근 출시된 시작 중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그리는 중이다. 카카오 게임하기에서도 출시 하루만에 1위를 차지하는 등 반응이 뜨겁다. 특히 '쿠키런'과의 크로스 프로모션까지 진행중이어서 당분간 다수의 유저들에 게임에 집중될 전망이다.
[BEST 3] 격추왕 : 창공의 지배자 for Kakao
● 일일 액티브 유저(DAU) : 226,920명 ● 게임 설치율 : 2.02% ● 게임 실행율 : 49.0% ● 일일 실행수 : 6.6회 ● 평균 실행시간 : 28분38초
10월 3주차 구글플레이 스토어 게임 부분 BEST 3위는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실시간 비행 FPS '격추왕:창공의 지배자 for Kakao(이하 격추왕)'가 차지했다. 위메이드의 자회사인 바나나 피쉬에서 개발한 '격추왕'은 1인칭 풀 3D의 뛰어난 그래픽을 자랑한다. 적에게 큰 데미지를 주는 미사일 대전, 한 시도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랜덤 보스 출현 시스템, PVP 자동 매칭 시스템 등의 특징을 갖고 있다. 특히, 핸드폰 기울기에 따라 기체가 움직이는 '자이로 센서'를 이용한 게임 방식과 실존 기체와 무기(터렛)을 기반으로 제작된 다양한 게임 콘텐츠는 비행기를 직접 조정하는 듯한 짜릿한 손맛을 제공한다. 22만 명의 DAU는 게임이 가진 코어한 스타일을 감안하면 대단히 고무적인 수치다. 최근 비행 슈팅 게임들이 인기를 얻고 있는 상황도 흥행도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편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