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청이 28일 오전 지하 1층 앞마당에 관내 어린이집 원아의 꿈과 희망을 담아 디자인한 우산 49개를 설치, ‘하늘우산 갤러리’를 열고 있다. 아이들의 동심이 우산을 타고 하늘로 날아오른 듯하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동심 담긴 하늘 우산 보고가세요. 성동구청이 28일 오전 지하1층 앞마당에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의 꿈과 희망을 담아 디자인한 우산 49개를 전시하고 '하늘우산 갤러리'를 열고 있다. 성동구는 이곳을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볼거리를 신사 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3.10.28
동심 담긴 하늘 우산 보고가세요. 성동구청이 28일 오전 지하1층 앞마당에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의 꿈과 희망을 담아 디자인한 우산 49개를 전시하고 '하늘우산 갤러리'를 열고 있다. 성동구는 이곳을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볼거리를 신사 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3.10.28
동심 담긴 하늘 우산 보고가세요. 성동구청이 28일 오전 지하1층 앞마당에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의 꿈과 희망을 담아 디자인한 우산 49개를 전시하고 '하늘우산 갤러리'를 열고 있다. 성동구는 이곳을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볼거리를 신사 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3.10.28 동심 담긴 하늘 우산 보고가세요. 성동구청이 28일 오전 지하1층 앞마당에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의 꿈과 희망을 담아 디자인한 우산 49개를 전시하고 '하늘우산 갤러리'를 열고 있다. 성동구는 이곳을 지나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볼거리를 신사 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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