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90년대 아이돌로 활동한 간미연, 유진, 소이가 여전한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간미연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응원 와준 우리 예쁜 고구마와 마늘. 유진이랑 소이 언니 정말 고마워. 덕분에 힘 나서 재밌게 했다. 남자 배우들이 아주 그냥 열심히 하던데? ‘발칙한 로맨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소이와 간미연, 유진이 무대 세트 위에서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특히 이들은 아이돌로 활동할 당시와 크게 달라지지 않은 동안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90년대 여아이돌 그룹 모임인 ‘야채파’를 결성해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트위터 글에서도 여전히 서로를 고구마, 마늘 등의 애칭으로 부르며 우정을 나누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간미연 유진 소이 인증샷에 누리꾼들은 “간미연 유진 소이, 뭘 먹고 살길래 나이를 안 먹지?”, “간미연 유진 소이, 셋다 너무 예쁘다”, “간미연 유진 소이, 여전히 친하게 지내는 모습 보기 좋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