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신성일(76)의 영화 ‘야관문’ 포스터 촬영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24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신성일 배슬기(27) 주연의 ‘야관문’ 포스터 촬영 현장이 공개된 가운데, 신성일의 상의 탈의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신성일은 상의 탈의를 앞두고 걱정이 됐던지 갑자기 아령을 찾기 시작했다. 이어 그는 조명을 고정하는 모래주머니를 양손에 든 채 가슴운동을 하는 등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배슬기(좌부터/가수/영화배우),강신성일(영화배우/전국회의원/계명대학교특임교수)
배우 신성일(76)의 영화 ‘야관문’ 포스터 촬영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배슬기(좌부터/가수/영화배우),강신성일(영화배우/전국회의원/계명대학교특임교수) 배우 신성일(76)의 영화 ‘야관문’ 포스터 촬영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이어 신성일은 49살 나이 차가 나는 배슬기 앞에서 러닝 셔츠까지 벗어던지며 ‘노출 투혼’을 보였다. 신성일은 일흔이 넘은 나이가 무색할 만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주위의 놀라움을 자아냈고, 대 선배의 연기 열정에 배슬기도 감탄해 마지 않았다.

이날 신성일은 아내 엄앵란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놓는가 하면, 현재 홀로 지내고 있는 전통 한옥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