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삼성카드가 등산로 입구에서 자사 카드로 1000원 기부시 1만원 상당의 선물을 제공하는 ‘트레킹데이’ 이벤트를 26일 진행한다.
삼성카드는 이날 오전 8시부터 도봉산 국립공원과 청계산 맑은 숲 공원 등산로 입구에서 삼성카드로 1000원을 기부할 경우 각각 선착순 500명에게 트레킹 패키지를 제공한다. 패키지는 스테인리스 물병, 극세사 스포츠타월, 에너지바, 생수, 등 등산 물품들이 포함된다.
각 행사장소 등산로 입구의 삼성카드 부스에서 1인 1회 참여할 수 있으며, 기부금은 전액 삼성카드 열린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된다. 자세한 부스 약도는 삼성카드 홈페이지(www.samsungcard.com)이벤트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삼성카드 트레킹데이 기념으로 10월 말까지 아이더, 블랙야크, 콜럼비아 등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상품을 특별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트레킹 용품 특가전도 함께 진행된다. 특가전은 삼성카드 홈페이지의 트레킹데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24일 “단풍시기를 맞아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물품을 제공하고 기부도 하는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면서 “계절에 맞는 특별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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