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콘텐츠 프로듀서 이규창과 열애설에 휩싸인 강예원의 과거발언이 눈길을 끈다.
강예원은 지난달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특집 ‘친구 따라 양양 간다’편에서 차태현의 동료로 출연했다. 1박2일은 여행지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이상형을 꼽는 시간을 가졌다.
강예원은 “이상형은 태현 오빠라고 항상 얘기하고 다닌다”고 말했다. 이어 강예원은 2위와 3위로 각각 이수근과 주원을 꼽으며 “제가 외모를 좀 본다”고 말했다.
25일 한 매체는 강예원과 이규창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실제 강예원과 열애설에 휩싸인 이규창도 훤칠한 외모를 가져, 묘한 연관성을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강예원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이날 “확인 결과 이규창 프로듀서와 연인 사이는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예원 과거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예원 과거발언, 이규창 외모가 마음에 들었나” “강예원 과거발언, 이규창과는 친한 오빠동생이라던데…” “강예원 과거발언, 이규창 입장은?”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예원과 열애설이 불거진 이규창 프로듀서는 가수 싸이의 해외진출을 이끌어 국제가수로 만든 기획자다. 현재 키노33엔터테인먼트 대표이며, 국내 스타들의 해외진출을 돕고 있다.
한편 25일 오후 온라인에서는 강예빈 이지아 맹승지 안소빈 수빈 박민영 등이 검색어에 오르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