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소녀시대 유리(권유리)가 첫 주연을 맡은 영화 노브레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노브레싱’은 한국영화 수영 국가대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우정과 열정을 그린 작품이으로 서인국, 이종석, 소녀시대 권유리, 신민철 등이 출연한다.
서인국은 극 중에서 은둔형 수영천재 조원일을 맡았으며, 이종석은 서인국의 세기의 라이벌 우상역을, 권유리는 서인국과 이종석의 소울메이트이자 뮤지션을 꿈꾸는 정은 역을 맡았다.
한편 영화 ‘노브레싱’ 주연배우 3인방 이종석 서인국 권유리는 오늘 오후 8시 생중계로 진행되는 ‘네이버 라인 스타채팅’에 출연, 영화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는다.
‘노브레싱’ 라인 스타채팅은 개봉일을 손꼽아 기다려온 네티즌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된 이벤트로 현재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있다.
라인 스타채팅에서는 ‘노브레싱’ 메인 예고편부터 3인방의 반전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캐릭터 영상, 영화 OST ‘블링스타’ 뮤직비디오가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블링스타’는 이종석 서인국 두 라이벌의 소울메이트이자 뮤지션을 꿈꾸는 정은 역의 권유리가 직접 부른 솔로곡이다
뿐만 아니라 주연배우 3인방과 채팅을 하며 그 동안 궁금했던 점을 직접 물어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까지 마련된다. 오후 8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