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반도건설이 2층 규모 별동학습관에 조선에듀케이션 콘텐츠를 갖춘 ‘교육 아파트’를 선보인다.
22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서울 동탄2신도시에서 검증된 교육특화프로그램을 대구테크노폴리스에도 적용해 대구최초 슈퍼엘리트아파트를 건립한다.
이를 위해 오는 11월 초 대구테크노폴리스 A19블록에 지하1층~18층 아파트 12개동 전용 70㎡ㆍ84㎡ 845세대로 구성된 ‘대구테크노폴리스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를 분양한다.
반도건설은 대구테크노폴리스가 대구 미래성장동력이라 할 수 있는 대구 최대 신도시로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를 비롯한 다양한 연구기관과 국립대구과학관, 경북대, 계명대 대학원 캠퍼스가 입주하는 연구중심 복합 신도시로 조성되고 있다고 전했다.
반도건설이 위치한 A19블록은 초ㆍ중학교가 바로 옆에 위치해 계명대, 경북대 대학원과 국립대구과학관 등이 단지를 둘러싸고 있는 교육적 입지라고 안내했다.
이와 함께 교통, 조망 또한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대구테크노폴리스내에서도 대구수목원과 10분대로 연결되는 대현고속화도와 중심상업지구로 통하는 테크노폴리스 중심대로가 교차되는 입지로 교통이 편리하다.
이어 지구 내에서도 민영 브랜드아파트가 모인 프리미엄존 맨 앞자리에 위치해 비슬산과 주변의 대학원캠퍼스, 연구소 등의 녹색환경으로 탁 트인 특급전망을 누릴 수 있다.
전국적 명산인 비슬산의 전망은 물론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교육의 장으로도 큰 이점을 차지하고 있다.
김정호 반도건설 팀장은 “대구 테크노폴리스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대한민국 최대 신도시인 동탄2신도시 분양에서 높이 평가 받은 전문적인 교육기관인 조선에듀케이션 교육시스템과 협업해 새로운 ‘교육아파트’를 선보인다”며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학구열로 유명한 대구지역에 맞게 벌써부터 교육아파트에 대한 문의가 많다”며 분위기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