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 IBK투자증권은 예림당에 대해 로얄티 수익이 4분기부터 발생,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IBK투자증권은 22일 내놓은 보고서에서 예림당의 목표주가로 8000원을 제시했다.
IBK투자증권은 올 해 저작권 매출로 9억원, 2014년에는 13억원을 올릴 것으로 내다봤다.
여기에 티웨이항공의 3분기 누적 매출액이 1300억원, 영업이익 70억원 수준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해 이번분기부터 연결실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했다.
티웨이항공은 일본이나 대만 등의 노선 비중을 늘리고 올 해 6호 비행기, 2014년에는 7, 8호기를 들여와 더 빠르게 실적 개선을 해나갈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예림당은 Why? 시리즈의 연간 25~30종의 꾸준한 종수증가로 세트판매 비중을 확대시켜가고 있으며 홈쇼핑 다변화를 통해 방송횟수를 증가시킴에 따라 올해를 저점으로 회복세를 탈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지난 8월부터 아시아 태평양지역 14개국에 맥그로힐을 통한 Why? 시리즈의 영문환 판매로 오는 4분기에는 추가적 매출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