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는 오늘(10월 22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자사의 게임하드웨어 Wii의 생산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Wii는 일본에서만 누적 판매 대수 1,272만대가 팔린 히트 게임기로 2006년 12월 2일에 정식 발매됐다. 현재 일본에서 발매 예정인 Wii용 게임으로는 12월 5일 출시될 '드래곤퀘스트X 잠자는 용자와 이끄는 맹우 온라인'과 발매일 미정인 '천공의 기사 로데아' 등이 라인업돼 있다.

김동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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