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첫번째 모바일 레이싱 게임 ‘나도카레이서 for Kakao’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됐다고 22일 밝혔다.
‘나도카레이서 for Kakao’는 모바일 세상에 꾸며진 ‘사막’, ‘숲’, ‘얼음 도시’, ‘해변’ 등 다채로운 테마의 도로를 달리며 신나는 카레이싱을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이 게임은 최대 속도, 가속도, 연료량에 따라 등급 별로 나눠진 많은 ‘자동차’, 자석 효과, 보호막 생성 등의 특별한 능력을 가진 ‘드라이버’를 비롯한 여러 가지 선택 사항을 제공해 다채로움을 더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위메이드는 11월 4일까지 게임출시를 기념한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에 달린 누적 거리가 3Km, 12Km, 52Km, 112Km에 이르면 게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하고, 300Km를 달려 완주에 성공한 이용자들 중 일정 인원을 뽑아 300만원 상당의 희망 상품 그리고 문화 상품권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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