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영애가 9년여 만에 생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이영애는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MBC ‘대장금에서 나가수까지’ 특집 방송에 ‘대장금’ 이병훈 감독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분홍색 저고리에 붉은색 치마를 입고 단아한 모습으로 등장한 이영애는 10년 전 ‘대장금’ 출연 때와 다름 없는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영애는 “(대장금이) 이렇게 오랫동안 사랑 받을지 몰랐다”며 “영광스러운 자리를 마련해 준 MBC와 이병훈 감독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이날 이영애는 변함없는 미모 비결에 대해 “전원 생활을 하다보니 마음이 편해지고, 가족이 있다는 게 심신적으로 편하다. 그것이 외모를 가꾸는 데 중요한 요소인 것 같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영애 생방송 출연 모습에 누리꾼들은 “이영애 생방송 출연, 여전히 너무 아름답다”, “이영애 생방송 출연, 한복이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인 듯”, “이영애 생방송 출연, 두 아이 엄마 맞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