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2013세계에너지총회’가 17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16일 이곳을 방문해 에너지 삼중고를 극복하기 위한 국내ㆍ외 에너지정책 비전을 제시했다.

17일 대구세계에너지총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16일 오전 대구 엑스코 컨벤션홀에서 진행된 ‘에너지정책의 트레일레마 극복하기’ 주제로 열린 오프닝 세션에 참석한 박 대통령은 에너지 삼중고를 성공적으로 극복해온 한국 경험을 소개하고 에너지시장 변화에 따른 국내ㆍ외 에너지 정책비전을 제시했다.

박 대통령은 올해 세계에너지협의회가 정의한 에너지 삼중고 (Energy Trilemma)가 개발도상국에서 여전히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에너지 수급 불균형 문제 해소(에너지 접근성)’라고 소개했다.

박근혜(대통령/대한민국대통령)
박 대통령은 올해 세계에너지협의회가 정의한 에너지 삼중고 (Energy Trilemma)가 개발도상국에서 여전히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에너지 수급 불균형 문제 해소(에너지 접근성)’라고 소개했다.
박근혜(대통령/대한민국대통령) 박 대통령은 올해 세계에너지협의회가 정의한 에너지 삼중고 (Energy Trilemma)가 개발도상국에서 여전히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에너지 수급 불균형 문제 해소(에너지 접근성)’라고 소개했다.

이어 미래에 지속 가능하고 안정적인 에너지원 확보(에너지 안보), 기후 변화로 대변 되는 환경 문제(환경적 책임)로 전 세계가 직면한 3대 난제를 진단해 정책 결정자들과 기업 리더들이 미래 에너지 향방을 예측할 수 있도록 주요 핵심의제로 논의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창의적 아이디어와 과학기술, IT를 접복하는 ‘창조형 에너지경제’모델로의 패러다임 전환, 깨끗하고 안전하며 모두가 이용가능한 에너지 확보를 위한 기존 에너지 정책과 제도의 재검토를 전제로 하는 ‘에너지 정책과 제도’의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박근혜(대통령/대한민국대통령)
박 대통령은 올해 세계에너지협의회가 정의한 에너지 삼중고 (Energy Trilemma)가 개발도상국에서 여전히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에너지 수급 불균형 문제 해소(에너지 접근성)’라고 소개했다.
박근혜(대통령/대한민국대통령) 박 대통령은 올해 세계에너지협의회가 정의한 에너지 삼중고 (Energy Trilemma)가 개발도상국에서 여전히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에너지 수급 불균형 문제 해소(에너지 접근성)’라고 소개했다.

박 대통령은 “한국은 반세기만에 에너지 최빈국에서 현대적인 에너지 수급체계와 인프라를 갖춘 나라로 발전했고 에너지 대부분을 수입하는 나라이지만 도전과 혁신을 통해서 세계적인 석유제품 수출국이자 원전 수출국으로 성장해왔다”고 전했다.

또 “원유 수입국이자 석유제품 수출국가로서 국제사회의 입장을 조율하고 협력을 이끌어내는 일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올해 22회를 맞는 2013 세계에너지총회는 ‘내일의 에너지를 위한 오늘의 행동(Securing Tomorrow‘s Energy Today)’ 주제로 열렸다. 모든 에너지 분야를 아우르는 세계 에너지산업의 현안과 향방에 대해 아랍에미리트, 러시아, 남아공 등 42개국 54명의 에너지장관, 사우디 아람코, 쉘, 도쿄전력 등 글로벌 기업 CEO, 국제기구의 수장, 각 지역의 개발 은행 총수 등 275명의 연사가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smile56789@heraldcorp.com

박근혜(대통령/대한민국대통령)
박 대통령은 올해 세계에너지협의회가 정의한 에너지 삼중고 (Energy Trilemma)가 개발도상국에서 여전히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에너지 수급 불균형 문제 해소(에너지 접근성)’라고 소개했다.
박근혜(대통령/대한민국대통령) 박 대통령은 올해 세계에너지협의회가 정의한 에너지 삼중고 (Energy Trilemma)가 개발도상국에서 여전히 에너지를 충분히 공급받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에너지 수급 불균형 문제 해소(에너지 접근성)’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