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들을 대거 불러들인 지난 15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는 1분 질문, 1분 답변으로 끝났다. 거물급 CEO를 불러야 뜬다는 보여주기식 국감이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김영찬(오른쪽부터) 골프존 대표, 김충호 현대자동차 대표,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 박기홍 포스코 사장, 박재구 CU 대표, 박상범 삼성전자서비스 사장, 손영철 아모레퍼시픽 사장 등이 힘든 표정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아모레퍼시픽 사장이 등 기업인들이 15일 국회 정무위 공정거래위에 증인으로 나와서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영찬 골프존 대표(오른쪽 부터), 김충호 현대자동차 대표,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 박기홍 포스코 사장, 박재구 CU대표, 박상범 삼/안훈기자 rosedale@ 2013.10.15
아모레퍼시픽 사장이 등 기업인들이 15일 국회 정무위 공정거래위에 증인으로 나와서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영찬 골프존 대표(오른쪽 부터), 김충호 현대자동차 대표,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 박기홍 포스코 사장, 박재구 CU대표, 박상범 삼/안훈기자 rosedale@ 2013.10.15
아모레퍼시픽 사장이 등 기업인들이 15일 국회 정무위 공정거래위에 증인으로 나와서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영찬 골프존 대표(오른쪽 부터), 김충호 현대자동차 대표,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 박기홍 포스코 사장, 박재구 CU대표, 박상범 삼/안훈기자 rosedale@ 2013.10.15 아모레퍼시픽 사장이 등 기업인들이 15일 국회 정무위 공정거래위에 증인으로 나와서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김영찬 골프존 대표(오른쪽 부터), 김충호 현대자동차 대표, 김효준 BMW코리아 대표, 박기홍 포스코 사장, 박재구 CU대표, 박상범 삼/안훈기자 rosedale@ 2013.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