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사망했던 것으로 보도됐던 코트디부아르 청년 와프는 이탈리아에 체류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14일 한 연예매체는 “2009년 KBS ‘1박2일’에 출연했던 음악청년 와프가 전쟁 중에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와프의 사망 보도에 충격을 받은 많은 네티즌들은 안타까움을 표현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그러나 이후 또 다른 매체는 와프가 속했던 코트디부아르 민속공연단 ‘아닌카’ 단장과의 통화를 통해 “와프는 현재 살아있고, 이탈리아 로마에 체류 중이다”고 밝혔다.
와프는 2009년 8월 16일 방송한 KBS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 김C의 파트너로 출연했다.
이어 2010년 6월 26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아닌카’ 단원들과 함께 출연해 댄스를 선보이며 시청자에게 이름을 알렸다.
와프 로마 체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프 로마 체류, 깜짝 놀랐네”, “와프 로마 체류, 사망 기사 심했다”, “와프 로마 체류,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