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할리우드 유명 배우 더스틴 호프만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LA 다저스)이 선발 등판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3차전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LA 다저스는 15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의 NLCS 3차전을 가졌다.
앞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2연패를 당한 LA는 홈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3차전을 반드시 잡아야 이번 월드시리즈 진출을 노려볼 수 있다. 이에 따라 LA 다저스의 운명이 걸린 류현진의 어깨가 무겁다.
이날 경기에 더스틴 호프만도 경기장에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LA 출신의 더스틴 호프만은 77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다저스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더스틴 호프만은 영화 ‘졸업’으로 데뷔해 ‘크레이머 대 크레이머’ ‘레인맨’으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두 번 받았다. 재혼한 부인 리사와 6명의 자녀가 있다.
[사진=더스틴 호프만 페이스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