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류현진이 15일(현지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서 승리를 거두자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류현진의 보물 같은 피칭이 다저스에 2패 후 1승을 안겼다”고 좋은 평가를 내렸다.

홈페이지는 이어 ”류현진의 팔꿈치 상태는 애틀랜타전 전후로 많은 논쟁의 대상이 됐지만, 그는 상황을 지배할 수 있다는 스카우팅 리포트 대로 살아났다“고 류현진의 호투를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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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야구선수/LA다저스투수)
류현진이 혼신의 힘을 다해 팀을 벼랑 끝에서 구해냈다.
류현진(야구선수/LA다저스투수) 류현진이 혼신의 힘을 다해 팀을 벼랑 끝에서 구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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